겨울만 되면 시리고 아픈 무릎 통증, ‘자생 바로101’으로 OK!

△ 겨울철이 되면 더욱 심해지는 골관절염 환자의 무릎 통증도 ‘자생 바로101’의 복용으로 크게 개선될 수 있다. 사진ⓒAdobeStock_ reineg2

 

“아이고, 내 무릎~”

가디나에 사는 이성호씨(51세)는 날씨가 추워지던 지난해 11월부터 무릎 통증이 심해졌다. 평소 건강을 위해 근처 공원으로 조깅을 가곤 했는데 무릎 통증이 심해지면서부터 운동은 커녕 제대로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이 씨는 결국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고 나서야 골관절염 진단과 함께 양약 처방을 받았지만 약물의 내성이 걱정됐다.

결국 통증을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을 찾다가 한의원을 방문해 침, 뜸 같은 한의 치료를 받았다. 또한 함께 처방 받은 ‘자생 바로 101’을 2~3주일 복용하고 나면서 통증이 서서히 줄어 들었고 6주 정도 지나면서부터 일상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됐다.  

 

▲ 추운 날씨에 더 심한 통증

골관절염은 사람이 걷거나 서 있을 때 체중의 75∼90%가 무릎 안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무리하게 관절을 써 뼈와 뼈 사이에 있는 연골이 닳아 발병한다.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 연골 밑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면서 관절이 파괴된고 통증과 함께 관절 운동이 매끄럽지 못하고 변형이 생겨나는 것이다.

골관절염 환자 수는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16년 기준 골관절염 환자 수는 한국이 약 370만명, 미국의 경우에는 1,5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만 65세 이상 노년층 환자가 전체 환자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 50세 이후에 발생해 ‘퇴행성 관절염’이라고도 불리지만 최근엔 비만으로 인해 30-40대 환자도 부쩍 늘고 있다. 비만인 사람에게는 퇴행성 관절염이 정상인보다 2배 가량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나이 든 사람, 노동을 많이 한 사람, 특정 관절을 많이 쓰는 운동선수나 과격한 운동을 장시간 즐기는 등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한 사람들에게 주로 나타난다.

골관절염은 흔히 ‘날씨병’이라고 불릴 만큼 기후 변화와 관계가 깊다. 저온, 고습, 저기압 등에 매우 민감한데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 심해진다.

겨울의 차가운 기운이 신경을 자극하고 조직을 수축시켜 관절 주위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골막에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특히 노년층은 근육과 유연성이 감소해 작은 충격에도 연골과 관절이 쉽게 손상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자생 바로 101’의 작용

‘자생 바로 101’의 모태는 오가피·우슬·두충 등의 한약재를 중심으로 자생만의 특별한 비방을 추가해 만드는 척추질환 치료한약 ‘청파전(GCSB-5)’으로, 여기에서 유효 생약성분을 배합·분석·추출해 ‘신바로메틴’이란 신물질이 개발됐다.

신물질은 약해진 디스크와 연골 조직에 영양분을 공급해 튼튼하게 만든다. 또 척추·관절 퇴행을 유발하는 염증을 가라앉히면서 닳은 연골을 재생·회복한다. 오랜 기간에 걸쳐 뼈와 신경이 손상된 퇴행성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자생한방병원이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성균관대 약대와 함께 개발했다. 
보통 관절염의 한의 치료는 기존의 침, 추나요법, 한약, 뜸, 각종 온열요법 등으로 정확한 진단 하에 뼈와 근육, 인대 등 목과 주변 구조물을 튼튼하게 하는 치료로 질환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여 재발을 방지한다.

때문에 이 약은 골관절염은 물론 가벼운 근육통부터 요통, 중증의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퇴행성질환까지 치료할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통증이 지속되거나, 수술을 할 수 없는 환자에게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가벼운 근육통부터 거북목, 일자목으로 인한 통증, 중증의 목디스크도 치료 가능하다.

 

▲ 부작용 걱정은 NO!

골관절염은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간 겪게 되는 질환이다. 이렇게 장기간 복용하는 골관절염 치료제는 주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NSAID) 계열 약물이다. 이 치료제들은 대표적인 부작용인 위장관 장애 때문에 추가적으로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단점을 안고 있다. 실제로 김선희 씨 역시 이로 인해 양약 복용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자생 바로 101’은 천연물 성분이므로 부작용 걱정이 거의 없다. 실제로 최근 대규모로 진행된 4상임상을 통해 장기복용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 데이터를 보강했다. 이 약의 모태인 신바로 캡슐의 24주 장기간 안전성 및 효과를 확인한 6개월간의 장기 임상 결과 다국적 제약사 치료제의 Historical Data와 비교해 위장관계 이상반응 발생률 및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중도 탈락률이 유의하게 낮았다.

 

▲ 미국 상황에 꼭 맞는 약

미국 내 한의원 가운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탕약이 많이 처방되고 있으니 미국 커뮤니티에서는 파우더나 캡슐, 환 등 다른 제형을 활용하는 일이 많다. 아무래도 특유의 향과 쓴 맛에 익숙하지 않은 환자들의 성향 때문이다.

이 점에 착안한 자생한방병원 미주 분원은 한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천연물 신약 ‘신바로 캡슐’을 미국 실정에 맞게 제형을 태블릿으로 바꿨다.

또한 미국 FDA 시설을 갖춘 제조 공정에 따라 만들었다. 무엇보다 안정성과 신뢰도가 매우 높아 미국 의료법 테두리 안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제형을 바꾸는 과정 만도 1년이 넘게 걸렸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자생한방병원 미주 분원 이우경 원장은 “한의원에서 척추 관절 질환의 만성기 관리를 위한 처방에 효과가 있다”며 “미국인들에게 처방할 때도 익숙한 제형이면서 복용하기 편하다”고 설명했다.  (제품 문의: 오수진 Tel. 714-773-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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