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빌링 – 미군 군인 의료보험 침술 포함 될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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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are의 새로운 계획안에 따르면 2020년 부터 침술이 포함 될 예정

 

▲DHA (Defense Health Agency)의 관계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Tricare의 새로운 보험 의료 혜택의 범위가 침술과 카이로프랙틱을 포함 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Tricare은 미군 군인 뿐만 아니라 퇴역군인, 현역 군인가족 등 군관련 65개 기관과 54개 군병원 및 377개 클리닉을 이용 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Tricare의 2020년 계획안에 따르면 2020년 부터 침술 및 카이로프랙틱이 보험대상으로 포험이 될 예정이며, 정확한 침술의 보험 적용 범위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카이로프랙틱과 침술은 특정 질병이나 증상을 가진 환자에게만 보험 적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DHA 관계자는 새로이 적용되는 침술과 카이로프랙틱이 포함되면, Tricare은 매년 6000만불 에서 7000 만불 정도의 추가적인 비용이 들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의료서비스 제공자들을 위한 보험 수가나 자세한 안내는 Rederal Register를 통해 추후에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 한의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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