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발효효소, 과연 뭐가 다를까?

△ 선별한 종균들을 몸에 좋은 식품들에 넣어 저온 발효한 파비스효소 제품들. 사진ⓒ파비스애니원 제공

 

선별한 종균을 넣어 체온으로 발효, 각종 영양소 균형

  

우리 몸에 필요한 효소는 70% 정도 체내에서 생성되며 나머지는 음식에 있다. 하지만 현대인의 식단은 거의 불에 익혀 만들어서 효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과식으로 소화효소가 급격히 줄어서 인체의 대사유지, 세포 재생 해독을 위한 대사효소까지 부족하다. 이로 인해 각종 대사증후군이 야기되는 것. 그러나 자연 발효된 효소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해독∙지방분해에 효과적

효소는 우리 몸에 필수 인자로서 생명활동 전반에 작용한다. 특히 파비스 효소의 경우, 인체의 병든 세포, 노화 세포, 염증 등을 새로운 세포로 교체한다. 또한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신체정화를 이루어 해독 및 지방분해에 효과적이다.

효소의 해독작용은 지방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지방은 혈관, 간, 심장, 췌장에 심한 스트레스와 대사성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지방은 노폐물의 저장 창고가 될 수 있다. 즉 지방량과 노폐물은 비례한다. 그러나 효소가 지방에 작용하여 노폐물을 배출하고 지방을 에너지로 태우는 역할을 통해 몸을 해독해주면서 체중은 자연스럽게 감량되는 것이다.

 

▲요요 현상이 거의 없는 게 특징

다이어트를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요요현상 때문인데, 이는 인체의 자기 보호 본능이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영양분 섭취가 부족하면, 인체는 간장 모드가 되어 다이어트 후 섭취 음식물에서 영양분을 지방으로 변환해 축적해 이전보다 더 살이 찐다.

또한 절대 필요 영양소의 공급 없이 무리한 다이어트는 체지방보다 쉬운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근육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해 골밀도까지 감소한다.

반면 17가지 곡물 발아 효소인 파비스효소는 조금 다르다. 곡류, 해조류, 화분(꽃가루), 생약류, 두류, 과일등 음식물을 발효 배양해 숙성시켰기 때문에 절대영양소의 균형과 조화가 탁월하다. 때문에 파비스 효소식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동안에도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고 천천히 체지방을 분해시킨다. 또한 근육손실과 골밀도가 감소되지 않고 건강한 체지방 감량이 가능하다.

 

▲효소, 어떻게 만드나

일반효소는 대부분 곡물을 섭씨 42~45도에서 발효해서 만든다. 입니다. 과일은 자연발효가 불가능하기 때문. 매실의 경우도 인공적으로 효모의 먹이가 되는 설탕을 넣어야 발효된다.

그러나 파비스효소는 선별한 종균들을 해조류, 화분(꽃가루), 콩, 과일, 버섯 등에 투입하여 사람의 체온인 저온(섭씨 36.5도)에서 발효해 만든다. 모든 식품들을 이렇게 저온 발효할 수 있는 자체종균을 갖고 운용하는 것이 바로 기술력이며, 한국의 파비스 제약회사가 연구 개발해 세계 특허에 출원한 방법이기도 하다.

파비스 효소식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소화기관이 건강해지고 소식의 습관을 들이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많은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다.

한익수 파비스 애니원 대표이사(제품 문의: 213-232-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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