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풀기’와 ‘목-어깨-팔 동시풀기’

다치지 않고 평생 운동을 즐기는 것은 물론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중심풀기’와 ‘목-어깨-팔 동시풀기’를 늘 해주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준비 운동

골반을 먼저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엉덩이 뒷 쪽의 다리 근육을 푸는 동작이다. 여건이 허락하지 않을 경우는 바로 본 운동으로 들어가도 무방하다.

1) 다리를 11자로 평행으로 놓고 자기의 골반넓이보다 약간 좁게 벌린다.

2) 무릎 뼈를 긴장시킨다.

3) 허리를 앞으로 천천히 구부리되 무릎 뼈의 긴장을 풀지 않도록 주의한다.

4) 팔을 땅으로 떨어뜨리고 무릎 뼈를 제외한 다른 부분의 긴장은 푼다.

5) 가운데에서 30초, 왼쪽으로 30초, 오른쪽으로 30초, 다시 중간 30초를 유지한 후 서서히 일어 선다.

 

 

▲ 본 운동

1) 손을 그림과 같이 쥐고 허리를 약간 긴장시키며, 날개 뼈 사이에 달걀이 있다고 상상하며 두 날개 뼈를 서로 가깝게 당긴다.

2) 목의 힘을 빼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한다. 이 때 목을 좌, 우로 돌려서 힘이 빠진 것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3) 엄지손가락을 위로 한 상태에서 뒤로 20번, 엄지 손가락을 뒤로 한 상태에서 뒤로 20 번, 엄지 손가락을 앞으로 한 상태에서 앞으로 20 번, 엄지 손가락을 아래로 한 상태에서 앞으로 20 번을 각각 시행한다.

힘이 들면 팔을 아래로 45 도 각도로 낮추어서 각 10회씩 시행한 후, 익숙해 지면 다시 시도 해보자.  신기할 정도로 금방 힘이 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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