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칫솔질

사진ⓒshutterstock_hkannn

치주질환은 어릴 때부터 신경 써야 한다. 아직 어금니가 나지 않은 유아의 경우, 가제 수건이나 실리콘 칫솔로 이를 닦아준다. 치약은 삼켜도 되는 어린이용을 사용한다. 치아교정을 많이 시작하는 청소년들이라면, 보철물 때문에 치아 사이의 음식물 제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더욱 신경 쓴다. 60대 이상 노인의 경우, 침 분비가 줄어 입안 세균이 잘 자라기 때문에 식사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해야 한다.

 

 

<올바른 칫솔질>

1. 칫솔을 치아와 잇몸사이에45도 각도로 위치시킨다.

2. 약간의 힘을 준 후, 칫솔을 좌우로 짧게 흔들며 진동을 가한다. (6~10회)

이 때 손목의 스냅을 이용하여 쓸어내리거나 쓸어 올리면서 세균을 제거한다.

3. 안쪽도 2번과 마찬가지 방법으로 닦아준다.

4. 치아 옆면 뿐 아니라 윗면 역시 골고루 닦아준다.

5. 입안의 맨 뒷 쪽까지 칫솔을 잘 넣어 꼼꼼히 닦아준다.

 

 

 

<Copyrights ⓒ 메디컬 한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디컬 한의 Medical Hani는 한의업계에 양질의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들에게는 한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창간됐습니다."미국 한의학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신문이 되기 위해 창간이후 현재까지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Login

Leave a Reply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