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전문 신문 『메디컬 한의』 창간 1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업계 유일 매체·각계 각층에서 축하 메시지 및 덕담 쏟아져

 

한방 전문 신문 <메디컬 한의>가 벌써 창간 1주년이 됐습니다. 이에 업계 관계자 분들께서 보내오신 축하메시지를 소개합니다. 본지는 앞으로 더욱 발 빠른 최신 정보 제공은 물론 때로는 ‘매의 눈’으로 감시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편집자주>

 

“먼저 창간 1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사우스베일로 한의대는 정부 기준에 맞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박사과정에 대한 ACAOM 최종 승인 역시 그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신문에서 정부 교육 기준에 대한 심층기사를 자주 다뤄 많은 사람들이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우스베일로 한의대 제이슨 신 총장(애너하임 캠퍼스)

 

“日新又日新. 고여 있는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새로워지는 모습은 한의대는 물론 신문사 본연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창간 1주년을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늘 이런 모습을 보여주시길. 사우스베일로 역시 학생, 동문, 교수진, 교직원 모두 하루하루 더욱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우스베일로 한의대 권태운 총장(LA 캠퍼스)

 

“어떤 일이든 시작하는 것은 쉬울 수 있지만 오랫동안 지속하여 결실을 맺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한의 교육이나 신문 발간 모두에 해당할 것입니다. 창간 1주년, 작은 첫 걸음을 떼어 이어오셨으니 앞으로 5년 후, 10년 후를 내다보는 매체로 번성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남가주 한의대 역시 미래를 내다보는 한의교육에 정진하겠습니다.” –남가주 한의대 브라이언 김 총장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미주 한의업계를 선도하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언론사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진정한 매체가 되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느 일이든 커뮤니케이션과 화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협회 역시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 미주 한의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가주한의사협회 양학봉 회장

 

“서양의학 발전의 최중심지인 미국 땅에 동양의학이 뿌리를 내린 지 38년입니다. 근원 없는 것이 존재 할 수 없듯, 저희 협회는 한의사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메디컬 한의>도 언론의 사명인 ’창언정론(昌言正論)’의 본분을 잊지 마시길 부탁 드리며, 창간 1주년을 축하 드리고 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재미한의사협회 김갑봉 회장

 

“첫 돌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난 1년간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미주 한의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보와 알찬 내용으로 발전해 감을, 독자의 한 사람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성장해 미주 한의학/한의사 발전에 꼭 필요한 언론 매체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주년을 축하합니다.” –남가주 한의사 연합회 김광순 한의사

 

“한국 한의 커뮤니티는 정보가 늦고 정확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메디컬 한의>가 창간된 이후, 정확하고 신속한 뉴스로 한의사 권익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 밖에도 잘 몰랐던 학회들이나 보수교육 소식을 한 곳에서 빠르게 접할 수 있어 진료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시길.” -사우스베일로 한의대 총동문회 김광태 회장

 

“<메디컬 한의> 창간 1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한의업계에 발 빠른 뉴스와 각종 정보들을 제공해 주셔서 잘 알지 못했던 동향, 법률/정책 등에 대해 접할 수 있었습니다. 늘 도움이 되고 좋은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 이상으로 업계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자리매김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동국대 LA캠퍼서 동문회 김창호 회장

 

“그 동안 미주 한의 발전을 위해 지난 1년간 노력해 주신 <메디컬 한의> 편집장 및 기자,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미주 한의사의 代辯者로서‘정론 직필’의 미주지역 한의 발전과 언론 창달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합니다. 창간 1주년을 축하 드리며 매년 더욱 발전해 가는 신문이 되시길.” -남가주 한의대 총동문회 김용성 회장

 

“지난 1년동안신문사로서원칙에충실하기위해노력하고, 큰이슈마다항상취재현장에서만나오면서직접현장의목소리를듣고쓰는신문이란신뢰를갖게됐습니다. CAB에서일하면서많은기자에게조언했지만, 실제로현실화하는신문사는<메디컬한의>가유일합니다. 독자들이스크랩할수있는기사를더많이써주십시오.” -가주한의사위원회(CAB) 찰스김부위원장

 

“의료인이라면 누구나 환자 치료에 대해 고민하기 마련입니다. 저희 1997년에 설립된 IOMRI는 L.Ac.뿐 아니라 MD, RN 등 다양한 전문 의료관계자들과 함께 각종 질환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해왔습니다. <메디컬 한의> 역시 한국 커뮤니티를 넘어 미국 주류 사회의 주요 한의 매체들과도 어깨를 견줄 수 있도록 계속 발전해 가시길.” -IOMRI 이종화 회장, 설립자 서창석 교수

 

“이전에는 미국 내에서 한의와 관련된 정보가 궁금해도 제대로 알려 주는 곳도 없었고, 어떻게 찾아야 하는 지도 잘 몰랐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메디컬 한의>가 창간된 이후, 각종 최신 뉴스와 정보들을 바로 알 수 있게 됐습니다. 그 동안 수고해주신 신문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십시오.” -국제사암학회 설립자 주태청 교수

 

“이제 막 창간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한국 한의 커뮤니티를 위해 애써 오신 <메디컬 한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앞으로 가야 할 길은 더욱 멀고 힘들 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어서서 더욱 발전하는 <메디컬 한의>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영광한의임상교육원 서정석 원장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 동안 많은 정보나 자료들을 얻기가 쉽지 않았던 미주 한의사들에게 꼭 필요한 소식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는 더욱 탄탄한 네트워크를 통하여 더욱 발전해 나가십시오. 또한 업계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 드립니다.” –대한한의 환단제형학회 강현빈 학회장

 

“대한한의진단학회 미주지부와 신문의 공동 번영을 기원합니다. 또한 더욱 사업이 번창하셔서 더욱 많은 일들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알찬 정보와 각종 뉴스들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발전하시는 언론 매체가 되시길. <메디컬 한의> 창간 1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대한한의진단학회 미주지부 진승희 학회장

 

“<메디칼 한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한의학의 중심으로 다시 한 번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신문사 기자들과, 한의 전문 필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 한의업계의 소통의 장이자 한의학 구심적 역할이 되어 줄 수 있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한의안면성형학회 미주지부 전단비 학회장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신문 또한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좋은 정보와 최신 뉴스들을 매일매일 찾아 다니고 취재해야만 더 좋은 신문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초지일관 하시는 언론매체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창간 1주년을 축하합니다.” -대한한방미용성형학회 미주지부 이선옥 학회장

 

 “늘 유익한 정보와 기사에 감사 드리는 마음뿐입니다. 이제 막 창간한 것이 불과 엊그제 같은 데, 벌써 1년이라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한의사들이나 업계에서 잘 모르고 있는 미국 주류사회의 동향이나 각종 법률, 정책 등 유익한 정보 제공에 더욱 많이 신경 써 주시길.” -정통침구학회 김용석 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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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한의 Medical Hani는 한의업계에 양질의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들에게는 한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창간됐습니다."미국 한의학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신문이 되기 위해 창간이후 현재까지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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