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 바로 101’으로 관절염 통증 끝! 이젠 조깅도 해요~

디스크∙연골에 영양 공급, 염증 개선 및 닳은 연골을 재생·회복

 

“제가 무릎 골관절염이라고요?”

계속 되는 무릎 통증에 밤잠을 설치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힘들어진 이태우(51)씨는 결국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다. 날씬한 편인데다 축구 동호회 활동을 할 정도로 건강에 자신 있었던 이 씨였기에 충격은 더욱 컸다.

금방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은 잠시뿐 방사선 사진에서는 이미 무릎 연골이 60대 노인과 비슷한 상태였다. 어떻게든 버텨 보려 했지만 무릎이 거의 매일 부어 있고 통증도 쉬이 가시지 않았다.

아직 나이가 있어 양방 치료보다는 자연 치료를 찾았고 지인의 소개로 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고 ‘자생 바로 101’ 처방을 받아 2~3개월 꾸준히 복용했다. 다행히 지금은 붓기도 가라앉고 간단한 조깅이 가능할 정도로 나을 수 있었다. ‘자생 바로 101’은 과연 어떤 약일까.

 

▲ 골관절염이란?

‘퇴행성 관절염’으로도 불리는 골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뼈와 근육, 인대가 퇴행화되어 기능이 손상되고 염증이 일어나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전 인구의 10~15%가 앓고 있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흔한 질환으로 노년층에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관절염은 퇴행성이라고 볼 수 있다.

때문에 노인병으로 치부하기 쉽다. 하지만 최근엔 이태우씨처럼 40~50대는 물론 20~30대에 발생하는 경우도 늘고 있는 추세다.

격렬한 스포츠를 즐기다 무릎이나 발목 등에 외상을 입거나 반복적인 관절 사용으로 연골 일부가 떨어져 나가고 일찍 닳아버려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들이 많기 때문이다. 젊은층에서 증가 추세인 비만도 골관절염 조기 발생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 어떤 증상 보이나?

퇴행성관절염은 무릎에 주로 발생하지만 이외에도 어깨, 여성들의 손가락, 몸무게가 실리는 고관절, 척추관절 등에 두루 나타난다.

원인으로는 △노화로 인한 관절의 퇴행성 변화 △지나친 운동이나 외부적 충격으로 연골이 손상되는 경우 △관절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인해 연골과 인대가 닳게 되는 경우 △비만으로 인한 관절과 연골 압박(비만인 사람은 퇴행성관절염 발병률이 정상인의 2배) △근육과 뼈에 영양 공급이 부족해질 경우 등이 있다.

퇴행성관절염이 나타나면 걸을 때 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간단한 동작에도 무릎이 무겁고 무릎 관절이 어긋나는 듯하다. 또한 한 자세로 오랫동안 앉거나 서있으면 관절이 쑤시고 아프고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이 잘 펴지지 않거나 삐걱 소리가 나기도 한다.

아침보다 저녁, 혹은 운동 후에 관절이 붓고 열이 나면서 아프거나 아침에 일어나거나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하게 굳었다가 조금 움직이면 풀리는 경우도 있다.

체중이 실리는 무릎, 엉덩이, 고관절, 발과 척추 관절 등이 아프거나 손가락 끝 관절과 엄지손가락 뿌리 부분의 돌출 부위가 아프기도 하다.

다리 안쪽이 휘어 서 있을 때 다리 모양이 O자가 되는 경우도 있고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고 똑바로 앉는 자세를 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게 되기도 한다.

 

▲ 어떻게 치료하나?

퇴행성관절염은 항상 관절 주변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동시에 한약치료, 침, 물리치료 등의 종합적인 치료가 수반되어야 한다.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하면 관절 부위의 근육이 뭉치거나 위축되어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데 침 치료를 통해 경직된 근육의 경혈을 침으로 자극하여 통증을 해소한다.

또한 뼈와 연골을 강화시키는 한약으로 뼈의 퇴행화를 방지하고 관절염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주어야 한다. ‘자생 바로 101’이 이 같은 치료에 적합한 약이다.

이 약의 모태는 오가피·우슬·두충 등의 한약재를 중심으로 자생만의 특별한 비방을 추가해 만드는 척추질환 치료한약 ‘청파전(GCSB-5)’으로, 여기에서 유효 생약성분을 배합·분석·추출해 ‘신바로메틴’이란 신물질이 개발됐다.

이 물질은 약해진 디스크와 연골 조직에 영양분을 공급해 튼튼하게 만든다. 또 척추·관절 퇴행을 유발하는 염증을 가라앉히면서 닳은 연골을 재생·회복한다. 오랜 기간에 걸쳐 뼈와 신경이 손상된 퇴행성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자생한방병원이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성균관대 약대와 함께 개발했다. 

▲ 부작용 걱정 없어

자생한방병원 미주 분원은 한국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인 천연물 신약 ‘신바로 캡슐’을 미국 실정에 맞게 제형을 태블릿으로 바꿨다. 또한 미국 FDA 시설을 갖춘 제조 공정에 따라 만들어 믿을 수 있다.  

골관절염은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수십년간 겪게 되는 질환이다. 이렇게 장기간 복용하는 골관절염 치료제는 주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NSAID) 계열 약물이다. 이 치료제들은 대표적인 부작용인 위장관 장애 때문에 추가적으로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단점을 안고 있다.

하지만 ‘자생바로 101’은 천연물 성분이므로 부작용 걱정이 거의 없다. 실제로 최근 대규모로 진행된 4상임상을 통해 장기복용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 데이터를 보강했다.

자생한방병원 미주 분원 이우경 원장은 “한의원에서 척추 관절 질환의 만성기 관리를 위한 처방에 효과가 있다”며 “미국인들에게 처방할 때도 익숙한 제형이면서 복용하기 편하다”고 설명했다. (제품 문의: 오수진 Tel. 714-773-7000) 

 

<Copyrights ⓒ 메디컬 한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디컬 한의 Medical Hani는 한의업계에 양질의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들에게는 한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창간됐습니다." 미국 한의학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신문이 되기 위해 창간이후 현재까지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Login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