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햇 천종산삼 9월7일부터 판매시작

애팔래치아 산맥 천종산삼 대표 김도하씨<사진>가 9월부터 10월 중순경까지 계속되는 2018년 산삼 시즌을 맞아 막 채심한 천종산삼 가운데 최근 채심한 잎사귀가 있는 산삼을 9월 7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시즌 중에 채심한 것 중 4, 5구 이상의 가장 질 좋은 최상급 산삼 가운데서 단연 으뜸은 ‘황절삼’이다. 베테랑 심마니로 노하우를 갖고 있는 김 심마니는 이 황절삼을 채심하여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의 경우, 애팔래치아 동부 지역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시작하여 웨스트버지니아와 켄터키, 버지니아의 애팔래치아 산맥 서부 지역에서 시즌을 보내게 된다. 이 지역은 한국의 중부지역과 비슷한 북위 35도에서 40도 정도로, 천종산삼이 자생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김도하 심마니는 “외관상으로 뇌두가 길며 옥주가 많고 산삼의 나이에 따라 그 선명도가 나타나는 횡치가 잘 발달되어 있어 그만큼 약효를 확신할 수 있다”며 “천종산삼은 3세 이상이면 누구나 복용할 수 있고, 위장이나 대장 및 장기, 특히 항암 치료를 받는 분들에게 좋다”고 설명했다.

김씨가 채심한 천종산삼은 항암과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옥주’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이것만으로도 오래된 천종산삼임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천종산삼을 1년에 10-21뿌리 정도 먹으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항암효과뿐만 아니라 원기를 북돋워준다. 또한 두뇌활동(사포닌 중 진세노사이드는 기억력 증진)과 지질의 과산화를 방지하는 말톨(Maltol)이라는 성분이 간,신장,심장 기능을 높여줌으로 노화를 방지한다.

당뇨(아드레날린과 인슐린 생성), 암, 혈압(고혈압, 저혈압 조절기능), 간(간염, 간경변, 간암), 심장(사포닌은 관상동맥 혈류량 증가시켜줌) 질환 등 각종 성인병 예방은 물론 정력(불임, 연발성 음위 환자) 증진 및 갱년기 장애(냉증, 산후신경쇠약)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이 밖에도 산삼을 먹게 되면 스트레스에 의한 신경과민, 빈혈에 좋고 눈이 맑아지며 추위를 타지 않고 머리가 좋아진다. 조혈, 신진대사 촉진작용을 하며 인체의 저항력을 높임과 동시에 면역기능을 향상시켜준다.

류머티스 치료(항류머티즘 활성성분으로 말단 모세혈관확장) 효과와 폐(호흡기) 기능 강화, 위장병 가운데 위궤양 원인인 위산이나 펩신 분비물 억제하는 자율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천종산삼을 구입하려면 김씨에게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산삼의 질은 최상급이나 가격은 지난 시즌처럼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격에 있어서 어느 업체와 비교하더라도 단연코 싸게 공급할 것이라고 김 심마니는 강조했다.

(1034 S. Kingsley Dr. Los Angeles, CA90006 심마니 연락처 T. 818-518-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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