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오윤육기 세미나

<특별 강좌 안내>  병원진찰도 없이

한의사의 진맥도 없이 병을 찾는 비법!

 

기초반(8시간)

일정: 5월 6일/ 13일/ 20일/ 27일 오후 7~9시

강사: 오마 김광일 선생

장소: 남가주 한의대

      (3460 Wilshire Blvd. 5FL LA, CA90010)

교육비: $500

 

심화반(8시간)-일정 추후 공지

LA 323-371-5533 한국 010-3506-1133

(보이스톡무료전화) 82-1-10-3506-1133

5533 = 오시고오시면 살리고살리는법 알려드립니다.

e-mail : oma1133@naver.com

Website: www.oma3355.com


얼굴도 보지 않고 생년월시 만으로 질병들을 찾아내는 오마 김광일 선생은 한국에서 부부가 함께 오대째 한의원을 경영하는 사람으로 오십 년 동안 음양오행 오운육기법을 연구하여 얼굴도 보지 않고, 생년월일시만으로 질병을 찾아내는 비법을 연구한 지구상의 유일한 사람입니다.

허준선생도 이제마 선생도 말한 바가 없으며 남긴 글도 없는 비법을 이용하여 만성 질병들을 찾아내는 신비한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의사, 한의사는 이 진단법을 알게 되면, 신속한 진단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단실력을 월등하게 향상 시킬 수 있으며, 신통한 선견지명으로 병명들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 학문을 연구하고 싶은 의사선생님, 한의사선생님, 또는 이 학문에 취미가 있는 일반인들은 무료 특강의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꼭 한번 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현대 의료기기가 찾지 못하는 병 오운육기는 찾아낸다.

현대 의료기기는 현재 병만을 찾아낸다.

신비한 오운육기는 미래의질병까지 찾을 수 있으며,

가족간에 발생되는 질병도 찾을 수 있다.

이 비법 학문 공부하면 명의(名醫)의 길을 앞서가게 되는 것이다.

이 비법 학문 외면하면 명의(名醫)의 길을 외면하게 되는 것이다.

醫者로서 신()의 경지까지 오를수 있는 학문이 오운육기학문이다.

醫者가 이학문을 외면하면 혜안(慧眼)이 어두워 의맹(醫盲)이 될 수 있다.

"메디컬 한의 Medical Hani는 한의업계에 양질의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들에게는 한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창간됐습니다."미국 한의학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신문이 되기 위해 창간이후 현재까지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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