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 “건강한 노인, 저용량 아스피린 효과 없어”

    사진(c)AdobeStock_ Burlingham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70세 이상 노인에게는 저용량(100mg) 아스피린 복용이 심뇌혈관 질환 또는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에서 심뇌혈관...

  • 한국인 당뇨 환자 특이 유전자 변이 확인

    사진(c)shutterstock_ RAGMA IMAGES   한국의 연구진이 한국인 당뇨병 환자에 특이적으로 나타나는 유전자 변이를 밝혀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최근 원내 내분비내과 곽수헌·박경수 교수팀이 지난 2012년~2017년 한국인 당뇨병 환자...

  • ‘좋은’ 콜레스테롤 HDL도 너무 많으면 ‘독'(?)

    사진(c)AdobeStock_designer491   ‘좋은’ 콜레스테롤이라는 별명을 지닌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HDL: high-density lipoprotein)은 수치가 높을수록 심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치가 지나치게 높으면 오히려 심혈관...

  • 높은 자외선 지수, 피부암 발병 원인

    사진(c)Dollarphotoclub_tashatuvango    올해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무더위에 따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에도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최근 높은 기온과 함께 찾아온 높은 자외선 지수는 태양빛에...

  • 무더위 지치고 예민해진 여성, “방광염 주의”

    사진(c)AdobeStock_urolithiasis   전례 없던 폭염이 기승이다. 이렇게 무더위에 지쳐 예민해진 여성을 노리는 대표 질환은 방광염을 꼽을 수 있다. 2016~17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여성 방광염...

  • 여름철 기온 1℃ 오르면 급성신부전 환자 23%↑

    사진(c)AdobeStock_rommma   여름철 기온이 1℃ 올라갈수록 신장기능이 갑자기 저하되는 ‘급성신부전’ 환자가 23% 늘어난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울의대는 최근 환경의학연구소·환경보건센터 임연희 교수, 의공학교실 윤형진 교수팀이 여름철 기온상승이...

  • 뇌졸중, 여름에도 주의해야 하는 이유

    사진(c)AdobeStock_psdesign1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뇌졸중이 무더운 여름철에도 발병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계 질병은 추위로 인한 혈관 수축이 원인이기 때문에...

  • 젊어서 꼰 다리, 중년 척추관 협착증 초래

    사진(c)Dollarphotoclub-leungchopan   외국계기업 임원인 52세 김모씨는 젊어서부터 다리를 꼬거나 옆으로 비스듬히 앉는 나쁜 자세로 간간히 오는 허리통증을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며칠 전부터 조금만...

  • 발병률 높은 백내장…회피 방법은?

    사진(c)Dollarphotoclub_Barabas Attila   본격적인 한여름 더위가 시작된 최근 자외선 지수 또한 높아짐에 따라 눈 건강에 있어 백내장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노인성 질환으로만 여겼던...

  • 자연 치유 어려운 십자인대파열, 양방치료법은?

    사진(c)AdobeStock_Csaba Deli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부상 위험도 커지고 있다. 운동은 무릎 주변 인대와 근육 강화를 통해 관절 통증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 변비 환자에게 알려줄 양약 복용 시 주의할 점

    사진(c)AdobeStock_ koti   종종 만성변비가 지속되면 병원 가기 꺼려져 시중에서 파는 변비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고질적으로 오래된 변비인 경우 시중에서 파는 변비약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 섭취한 음식물, 소화되지 않고 역류하는 원인?

    사진(c)AdobeStock_Adiano   역류성식도염은 식도와 위 사이에는 위장 속 내용물이 역류하지 못하도록 조여주는 괄약근에 이상이 생겨 위나 십이지장의 내용물이 식도 내로 유입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는 위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