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 의학상식 – 덜익은 일부 열대과일, 저혈당 유발

    ▲©AdobeStock_195923868  ▲열대과일 중 아미노산의 일종인 히포글리신 (Hypoglycin)과 MCPG (Methylene Cyclopropylglycine)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열대 과일들의 섭취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최근 인도와 중국에서 리치를 섭취한 어린이들이 집단으로...

  • 한의동향 – 한방 의료기기 ‘설진기’ 국제표준으로 채택되

    뜸, 피내침, 일회용 부항등에 이어 다섯번째로, 국내 제안기술 따라 설진기 국제 표준 제정 <사진: ©ISO 국제표준 본문에서 발췌> ▲한의학의 주요 진단법 중 하나인 설진을 과학화...

  • 일교차 클 때 전립선 비대증 악화, 적신호

    ▲사진 © AdobeStock_177033131 비뇨기과학재단 최근 10년간 144만명 분석, 그 결과 10년 전보다 환자 3.3배 증가 한것으로 나타나 ▲ 대한비뇨기과학재단에 따르면, 상계백병원 육형동 교수팀이 지난 2008년부터...

  • 당신이 몰랐던 독감…진실과 오해

    사진(c)shutterstock_Piotr Marcinski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감기와 다른 질환이다. 바이러스가 코나 목, 폐를 침범해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

  • 세계 심장전문의 17명, “나쁜 콜레스테롤, 해롭지 않다”

    사진(c)AdobeStock_ momius   세계 심장전문의 17명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과다가 심장병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를 발표, 논란이 예상된다. 미국,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스웨덴, 프랑스,...

  • “건강한 노인, 저용량 아스피린 효과 없어”

    사진(c)AdobeStock_ Burlingham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70세 이상 노인에게는 저용량(100mg) 아스피린 복용이 심뇌혈관 질환 또는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에서 심뇌혈관...

  • 한국인 당뇨 환자 특이 유전자 변이 확인

    사진(c)shutterstock_ RAGMA IMAGES   한국의 연구진이 한국인 당뇨병 환자에 특이적으로 나타나는 유전자 변이를 밝혀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최근 원내 내분비내과 곽수헌·박경수 교수팀이 지난 2012년~2017년 한국인 당뇨병 환자...

  • ‘좋은’ 콜레스테롤 HDL도 너무 많으면 ‘독'(?)

    사진(c)AdobeStock_designer491   ‘좋은’ 콜레스테롤이라는 별명을 지닌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HDL: high-density lipoprotein)은 수치가 높을수록 심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치가 지나치게 높으면 오히려 심혈관...

  • 높은 자외선 지수, 피부암 발병 원인

    사진(c)Dollarphotoclub_tashatuvango    올해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무더위에 따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에도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최근 높은 기온과 함께 찾아온 높은 자외선 지수는 태양빛에...

  • 무더위 지치고 예민해진 여성, “방광염 주의”

    사진(c)AdobeStock_urolithiasis   전례 없던 폭염이 기승이다. 이렇게 무더위에 지쳐 예민해진 여성을 노리는 대표 질환은 방광염을 꼽을 수 있다. 2016~17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여성 방광염...

  • 여름철 기온 1℃ 오르면 급성신부전 환자 23%↑

    사진(c)AdobeStock_rommma   여름철 기온이 1℃ 올라갈수록 신장기능이 갑자기 저하되는 ‘급성신부전’ 환자가 23% 늘어난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울의대는 최근 환경의학연구소·환경보건센터 임연희 교수, 의공학교실 윤형진 교수팀이 여름철 기온상승이...

  • 뇌졸중, 여름에도 주의해야 하는 이유

    사진(c)AdobeStock_psdesign1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뇌졸중이 무더운 여름철에도 발병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계 질병은 추위로 인한 혈관 수축이 원인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