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고혈압 환자 급증…한해 진료인원 6백만명 시대 돌입

    사진(c)AdobeStock_ vchalup   지난해 한국의 고혈압 환자가 600만명이 넘어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혈압(I10~I15)’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은 지난 2012년 540만 명에서 2017년...

  • 1시간에 머리카락 1천개 심는 ‘식모기’ 개발

    기계가 사람 머리카락을 한올 한올 정확하게 심는 시대가 2∼3년 안에 열릴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경권연구센터은 경북대 병원 등과 함께 자동으로 모발을 이식하는 식모기(植毛機) 기술 연구를 진행...

  • 美 자폐아 59명당 1명꼴…지속적 증가 추세

    미국의 자폐아가 59명당 1명꼴로 늘어났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6일 밝혔다. 2014년 현재 미국 11개주의 8세 아동 32만5000여명의 특수교육 자료를 토대로 한 CDC 보고서에 따르면 자폐아 유병률은...

  • “개인 유전자 따라 맞춤형 다이어트 필요”

    사진(c)Dollarphotoclub_Kaspars Grinvalds   다이어트와 관련된 개인별 유전자의 특징을 분석하면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삼성유전체연구소 김진호 박사팀이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에 참여한 8840명의 비만 관련...

  • 소리없는 도둑 ‘골다공증’, 전조증상 없어 ‘주의’

    사진(c)AdobeStock_ reineg   뼈의 강도가 약해져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질환인 골다공증이 신(新) 국민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건강보험 가입자 중 골다공증으로...

  • ‘살찌면 암 걸린다’…비만, 담배 이어 암 발병원인 2위

    사진(c)Dollarphotoclub_yahyaikiz   비만이나 과체중이 단순히 건강에 좋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담배와 함께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 <신간> 『미국 한의사 전국 50개주 개원 안내서』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미국 한의사 면허 취득 완벽 대비를 위한 『미국 한의사 전국 50개주 개원 안내서』가 최근 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책은 1부에서 미국 전...

  • 한국인 74%, 한방의료기관 이용 경험…근골격계 치료

    사진ⓒshutterstock_Sofiaworld, AdobeStock_Alfred Wekelo   우리나라 국민 약 74%가 한방의료기관을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주로 요통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를 위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우리...

  • 잘못된 샴푸질, ‘탈모’ 부추겨

    사진(c)AdobeStock_oriori     외출하기 전 머리 샴푸질을 하고 헤어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다.   샴푸질은 고운 머릿결을 유지시켜 줄 뿐 아니라 두피 청결을 실천하여 탈모...

  • 스마트폰으로 혈압·스트레스 측정까지!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9 시리즈에 달린 특수 광학센서를 활용해 혈압과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연구용 앱이 개발됐다. 다음달 중순에 미국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환자에게 알려줄 뇌졸중 예방법

    사진(c)AdobeStock_psdesign1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뇌세포가 죽고 원래 그 세포가 담당했던 기능이 상실 되는 질병으로 일반적으로 중풍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대표적인 뇌졸중 증세로는 한쪽 팔다리...

  • 응급상황엔 무조건 청심환?…한의사 처방 필요

    사진(c)shutterstock_JinYoung Lee   대한한의사협회는 최근 응급상황을 맞은 급성 뇌혈관 및 심장질환자에게 무조건 청심환을 복용케 하는 것은 피해야하며 반드시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따라 안전하게 복용해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