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tagged "학술/논문"

  • “수면 규칙성, 수면시간보다 중요”

    사진(c)Dollarphotoclub_milanmarkovic78   수면은 몇 시간을 자느냐보다 매일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 일정한 규칙성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 대학 메디컬센터의 제시카 런스포드-애버리 아동 발달·행동건강학 교수...

  • 홍합 접착단백질 초미세입자, 항암치료 효과 증진

    사진(c)AdobeStock_ksena32   한국에서 홍합이 바위 등에 접착할 때 쓰이는 단백질의 초미세입자를 활용해 항암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차형준 교수 연구팀이...

  • “전침 치료, 만성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효과적”

    사진(c)AdobeStock_phaendin   한국 연구진이 전기자극을 주는 침 치료(전침 치료)가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최근 원내 임상의학부 신경민 박사팀이 국내 4개...

  • “대사증후군, 퇴행성질환 앞당긴다…파킨슨병 위험 2.2배”

    사진(c)shutterstock_Dmitry Melnikov   대사증후군에 속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이 생길 위험이 2.2배 높다는 사실이 국내 대규모 역학 연구로 확인됐다. 파킨슨병은 뇌에...

  • ‘좋은’ 콜레스테롤 HDL도 너무 많으면 ‘독'(?)

    사진(c)AdobeStock_designer491   ‘좋은’ 콜레스테롤이라는 별명을 지닌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HDL: high-density lipoprotein)은 수치가 높을수록 심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치가 지나치게 높으면 오히려 심혈관...

  • “정상수면보다 더 자면 심장질환 가능성 33% 증가”

    사진(c)Dollarphotoclub_milanmarkovic78   하루 6∼8시간 자는 것이 심장에 가장 좋고 그 이상, 이하 모두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뮌헨의 유럽심장학회가...

  • “잠 부족하면 심장 빨리 늙는다”

    사진(c)shutterstock_rob3000   잠이 부족하면 심장이 빨리 늙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심장질환·뇌졸중 예방과의 양취안허(Quanhe Yang) 박사 연구팀이 성인 남녀 1만2755명(30~74세)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된...

  • 관절염, 증상 나타나기 2년 전 혈액검사로 진단

    사진(c)AdobeStock_Csaba Deli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을 증상이 나타나기 2년 앞서 혈액검사로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릭(Warwick) 대학과 벨기에 리에주(Liege) 대학 연구팀은 퇴행성 관절염을 증상이...

  • 한국인, 췌장 크기 때문 당뇨병 잘 걸려

    사진(c)shutterstock_Dmitry Lobanov   한국인은 서양인에 비해 식사량이 적고 비만도도 낮지만 췌장의 크기가 작고 그만큼 췌장의 인슐린 분비능이 떨어져 당뇨병에 잘 걸린다는 주장이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고혈압 수치 낮추는 데 효과

    사진(c)AdobeStock_Monika Wisniewska   모바일 앱을 통한 원격 건강관리가 고혈압 환자의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원내 가정의학과 김주영 교수팀이 베트남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 전립선암, 초음파치료가 수술보다 낫다

    사진(c)AdobeStock_ Kateryna_Kon   전립선암은 초음파치료가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와 효과는 같으면서 부작용이 적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피어리얼 칼리지 런던(ICL),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등 6개 대학병원...

  • “흑미, 골다공증 예방효과…여성 갱년기 증상도 완화

    사진(c)AdobeStock_Marco Mayer   흑미에서 추출한 기능성 물질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을지대학교·고려대학교와 공동 실험한 결과 흑미 추출물이 골다공증 예방을 통해 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