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tagged "CALE"

  • 가주한의사면허시험 관련 가주한의사위원회의 선셋 리뷰 요약

    △ CAB는 이미 오래 전부터 CALE와 NCCAOM 시험을 비교, 컴퓨터 시험 및 NCCAOM으로의 대체 등을 고려해왔다. 사진ⓒAdobeStock_ anyaberkut   NCCAOM 시험과 비교해 결정∙타주 면허자는 CA...

  • 가주한의사면허시험, 10월부터 종이 시험 대신 컴퓨터 시험으로

    △ 가주한의사위원회(CAB)는 본지에 오는 10월부터 종이 시험을 전면 폐지하고 컴퓨터 시험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사진ⓒAdobeStock_iiierlok_xolms   문제 수와 시험 시간은 기존과 동일∙컴퓨터 시험에 대비 못하면 낭패...

  • 가주한의사면허시험, NCCAOM에서 주관할 전망

    사진(c)AdobeStock_tubartstock   가주한의사위원회(CAB), 현재 세부계획 조율 후 발표 예정 향후 캘리포니아아 한의사 면허시험(CALE)을 기존의 가주한의사위원회(CAB) 주관에서 NCCAOM 주관으로 바뀔 전망이다. 다음은 가주에서 NCCAOM 시험 채택과 관련해 지금까지...

  • 가주한의사면허시험 3월 합격률 60%

    △ CAB가 최근 발표한 지난 3월 가주한의사면허시험 결과, 영어권 합격률이 가장 높았다. 사진은 과거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실시했던 가주한의사면허시험장에 들어가는 수험생들의 모습. 사진(c)Medicalhani.   가주한의사위원회(CAB)가...

  • CAB가 허가한 한의대 이론 과목ㆍ임상실습 최대 100% 인정

    △ 중국이나 한국 한의대를 포함해 CAB 승인을 받지 못한 학교의 과목은 최대 50%까지만 학점을 인정하므로 유의한다. 사진ⓒAdobeStock_Feng Yu   중국ㆍ한국 한의대 포함 CAB 승인 못 받은...

  • 가주 한의대생 비상! 규정대로 안 하면 면허시험 못볼 수도

    △최근 CAB가 가주한의사면허시험 응시자들이 법률 및 규정에 맞게 학점을 이수했는지에 대해 깐깐하게 조사를 하므로 특히 전학생, 유학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은 과거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실시했던...

  • 작년 8월 가주한의사면허시험, 총 합격률 57%, 첫 응시 합격률 75%

    사진(c)AdobeStock_gustavofrazao   가주한의사위원회(CAB; California Acupuncture Board)가 지난해 8월에 실시했던 가주한의사면허시험(CALE; California Acupuncture Licensing Exam)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총 응시자는 411명(첫 응시자 235명, 재응시자 176명)으로 2015년...

  • CALE, “한국어 첫 응시자 합격률 88%” 영어권∙중국어권 제쳐

      영어권 총 응시자 중 66.5% 차지 한국어권∙중국어권 응시자 점점 감소 추세   가주한의사위원회(CAB)가 지난 3월 실시됐던 가주한의사면허시험(CALE)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총 응시자...

  • SB1246 통과∙가주 한의사 법률 수정

    △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최근 가주 한의사 면허시험 관련 법안 SB1246에 사인했다. 이 법은 2017년부터 발효된다. 사진은 가주 주정부 청사. 사진© shutterstock_Wallentine   NCCAOM 시험...

  • 8월 가주한의사면허시험 400여명 응시

    △ 지난 8월 가주 새크라멘토 컨벤션 센터에서 가주한의사면허시험을 치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수험생들의 모습.   가주한의사위원회(CAB)가 지난 8월 19일 가주의 주도 새크라멘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컨벤션...

  • 2013년 한의업계 7대 뉴스 총집합!

    △ CAB는 가주한의사면허시험(CALE)을 영어로만 보는 사안을 제기, 한국어 및 중국어 커뮤니티의 큰 발발을 샀다. 사진은 지난 2월 치러졌던 CALE 시험장.   CALE 한국어 존속∙SB 218에...

  • 한인 한의 커뮤니티 ‘공청회’ 개최

      본지는 지난 3월 5일 사우스베일로 한의대 LA캠퍼스 2층 강당에서 가주 한의사 면허시험을 영어로만 보는 것에 대해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엔 가주한의사위원회(CAB; California Acupuncture Board)...